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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산물 생생시황] 감자 출하량 증가로 하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5



[농산물 생생시황] 감자 출하량 증가로 하락

박현렬 기자l승인2019.07.02 18:18

[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이달 수미 감자 도매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지난해보다 하락한 20kg 상품기준 1만5000~1만8000원 내외로 전망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수미 감자 출하량은 노지 봄 감자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준고랭지 재배면적도 늘어 지난해 대비 23.8%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에는 기상여건 악화로 출하가 지연됐던 충남지역 출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생육 초기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상서율 저하 현상과 가격 약세에 따른 저장 수요 등으로 가격 하락폭은 생산량 증가폭 대비 제한적일 전망이다.

올해 고랭지감자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32.2%, 평년 대비 10.5% 증가한 12만1345톤으로 예상된다. 재배면적은 지난해 고랭지 감자 출하기 가격 강세와 배추를 재배하던 농가들이 작목을 전환해 지난해 보다 7% 증가한 3703ha로 나타났다.

단수는 강릉 등 일부지역을 제외한 강원 대부분 지역의 생육이 양호해 가뭄 등으로 작황이 매우 부진했던 지난해 보다 23.6% 증가한 10a당 3277kg을 보일 전망이다.

올해 노지 봄감자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0.5%, 평년 대비 21.5% 증가한 46만4177톤 정도로 예측됐다.

재배면적은 지난해 노지 봄감자 출하기 가격 호조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14.7% 증가한 1만8150ha이다. 예상 단수는 지난달 호남지역 등에서 초기 생육부진이 만회돼 지난해 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충남지역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생육기 가뭄 등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10a당 2557kg 수준으로 예상된다.

올해 가을감자 재배의향면적은 지난해 출하기 가격 강세로 지난해 보다 6.8%증가한 2651ha로 전망된다.


박현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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