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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진청 원예원, 대아청과(주) 신품종·신기술 현장 보급 활성화 지원 MOU 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20

농진청 원예원, 대아청과(주) 신품종·신기술 현장 보급 활성화 지원 MOU 체결

  • 박현렬 기자
  • 승인 2020.11.19 17:12

[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농촌진흥원 원예특작과학원과 대아청과(주)는 지난 19일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신품종·신기술 현장 보급 활성화 지원 및 원예농산물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원예원은 신품종·신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 지원에 나서며 대아청과는 신품종 평가(테스트)와 홍보행사를 열고 신품종·신기술을 활용한 신상품의 기획·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예원과 대아청과는 이번 업무협약이 신품종과 신기술을 적용한 국내 농산물의 시장 안착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예원은 대아청과에서 제공하는 농산물 수요 정보를 산지 마케팅 활동 지원과 신품종·신기술의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원예원과 대아청과는 업무협약 체결 전부터 신품종 농산물 판매를 위한 시장성 평가, 생산지 마케팅 지원, 경매사 대상 신품종 농산물 교육 등 협력을 지속해왔다.

대표적인 성과로 원예원이 개발한 홍산마늘은 대아청과의 적극적인 영업에 힘입어 개발 7년 만에 재배면적이 800ha까지 확대됐다.

박재욱 대아청과 대표이사는 “배추와 옥수수, 마늘 등 원예원에서 개발한 품종의 시장성 평가와 보완점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더불어 우수 품종은 시장에 빠르게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원예원에서 열심히 연구·개발한 품종에 대해 소비처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시장에서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황정환 원예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품종 농산물의 시장 정착 발판을 마련하면서 농업인의 마케팅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쓰겠다”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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