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이상용)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도매매시장 현장종사자 400명에게 격려품을 지원했다.
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 등 4개 도매시장법인이 9월 24일 (사)희망나눔마켓과 함께 미화원, 주·야간 교통질서요원 등 서울 도매시장 현장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소속 대표자들은 이날 도매시장을 관리하는 서울농수산시장관리(주)를 방문해 소통의 자리를 갖고 다양한 애로사항 등 현장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 유통인과 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매시장을 만드는데 협력키로 했다.
서울농수산물시장관리(주)는 2013년 설립됐으며, 공영도매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설 유지 및 보수, 교통, 질서, 환경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가락시장지회장인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가락시장지회가 준비한 격려물품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