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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담아”…중앙청과, 운송기사에게 수박 200통 전달

  • 2026-07-27 오후 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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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수축산신문(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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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

“감사의 마음 담아”…중앙청과, 운송기사에게 수박 200통 전달

  •  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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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7.27 13:16
 

이원석 대표 “잠시나마 더위 식히고 힘 얻는 계기 됐길”

[농수축산신문=김진오 기자]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가 채소류 운송기사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 [중앙청과 제공]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가 채소류 운송기사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 [중앙청과 제공]

㈜중앙청과(대표이사 이원석)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채소를 운송하는 운송기사에게 수박 200통을 전달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중앙청과에 따르면 운송기사들은 전국 산지와 가락시장을 연결하며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원활한 유통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열악한 운송 환경에도 채소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밤낮없이 운행하고 있다.

중앙청과는 운송기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200통을 준비해 중앙청과에 채소류를 운송한 출하 차량 기사들에게 순차 전달했다. 이번 수박 전달 절차는 농산물 유통 현장의 상생과 나눔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춰 (사)희망나눔마켓을 통해 진행했다.

이원석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산지 농산물을 안전하게 운송해 주는 기사들의 노고 덕분에 가락시장의 농산물 유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수박 전달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청과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위해 산지 출하자·유통종사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에도 유통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는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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