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오후 5:43:00
가락시장 8월초, 강서시장 7월말 하계 휴업
입력 : 2025-07-07 00:00

서울 가락·강서 시장과 경기 구리시장이 2025년도 하계 휴업 계획을 최근 내놨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목요일인 7월31일 저녁까지 경매하고 휴업에 돌입한다. 이후 일요일인 8월3일 저녁부터 경매를 재개한다. 과일부류는 금요일인 8월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월요일인 8월4일 아침에 경매를 다시 시작한다.
강서시장 경매제 채소부류는 목요일인 7월24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일요일인 7월27일 저녁부터 경매를 다시 진행한다. 과일부류는 금요일인 7월25일 아침 경매를 마지막으로 쉬었다가 월요일인 7월28일 아침 영업을 재개한다. 시장도매인제는 토요일인 7월26일 하루 휴장한다.
구리시장도 하계 휴업에 돌입한다. 구리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구리시장은 채소·청과 부류 구분 없이 8월1일 저녁부터 2일 저녁까지 경매를 쉰다. 경매는 8월3일 저녁 재개한다.
서효상·정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