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계욱 기자
- 승인 2024.12.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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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법인과 항운노조가 상생협약을 체결해 가락시장의 하역과 물류안정은 물론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이 기대된다.
한국농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권장희/서울청과 대표), 농협가락공판장(이하 도매법인)과 서울경기항운노동조합(위원장 정해덕), 서울청과노동조합(이하 항운노조)은 지난 11일 서울청과 회의실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도매법인과 항운노조는 2025년도부터 적용 예정인 하역비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 자리에서 정해덕 위원장은“하역노동자들은 가락시장 내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으로 농산물유통의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측이 한층 더 발전된 관계가 성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