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두현 기자
- 승인 2024.12.18 18:26
2024-12-18 오전 11:26:00출처 : 농수축산신문 (이두현 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448

[농수축산신문=이두현 기자]

중앙청과는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경매장 천장 청소와 화장실 리모델링 등으로 시장 내 환경을 개선해 유통인과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 이바지했다.
중앙청과는 18일 가락시장 청과동 경매장 천장의 곰팡이와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과일 중도매인 점포의 남녀·여 화장실 한 곳을 현대적인 설비로 정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설 정비를 통해 중앙청과는 중도매인과 하역노조, 도매법인 임직원 등 유통인은 물론 시장을 방문하는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장기간 묵은 곰팡이와 먼지 등의 제거로 시장 내 공기질을 개선해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청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는 “이번 환경개선 작업은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결과물”이라며 “향후 가락시장을 찾는 모두가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거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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