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공영도매시장 8번째 규모로 확대시킬 것
판매자·구매자 적극 유치 등 활성화 박차 가해

[농축유통신문 이은용 기자]
정부가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거래목표액을 5,000억 원으로 잡고 32개 공영도매시장 8번째 규모로 확대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농업 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지고 이 같은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aT는 올해 거래목표액인 5,000억 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판매자·구매자 유치 △온라인도매시장 전용 상품 발굴 △다양한 유통주체 참여를 위한 지원사업 운영 △안정적 대금 지급을 위한 정산소 운영 확대 △비축물자 판매 기능 도입 △거래 품목과 부류 확대 △플랫폼 이용자 편의 제고 등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표에 나선 이상길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사업처장은 “새로운 도매유통 모델인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활성화 시켜 유통 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제고, 나아가 탄소배출 저감까지 우리 농업과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출범 후 본격 운영 첫해인 만큼 시장 참여자와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사업 운영을 위한 필수 요소인 관련법 제정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지난 6일 기준 총 7,669톤, 223억 원의 거래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계속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4-03-14 오후 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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