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유통의 디지털화, 수급 조절, 물류 효율화 등을 위해 전자송품장을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지난해부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청과부류 도매시장법인 등 이해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청과부류 6개 품목(무·배추·깐마늘·양파·배·팽이버섯)을 대상으로 가락시장에 시범 도입하고, 2024년부터 전국 공영도매시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농식품부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협업해 전자송품장 출하자 입력 편의 및 도매시장법인 참여 등 전자송품장 활성화 유도를 위해 전국 도매시장 표준 사용자 입력 화면(UI)·입력 방법·전산시스템 프로세스를 마련해 출하자 전산 입력 편의를 향상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은 차량 제원정보를 연계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 활용 등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매시장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자송품장 시스템이 도입되면 출하자는 전국 도매시장별·품목별 출하 예정 물량을 확인하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어, 출하 선택권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적정 수취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도매시장은 출하 스케줄링, 공동물류, 반입·배송·주차 관제 등 물류 효율화를 구현하고,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사회적 편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홍인기 농식품부 유통정책과 과장은...................(이하 생략)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기사전문보기 :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884




2023-03-21 오전 11:3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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