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8 오전 11:37:00
[디지털농민신문 4월3일 출범] 고품격 프리미엄 콘텐츠 GOGO…농업 이해도 高高
입력 : 2023-03-28 17:10

<디지털농민신문>이 여전히 어렵고 낯선가. 그렇다면 다 잊고 딱 3가지만 기억하시라. 첫째 빠르고 편리함, 둘째 쌍방향, 셋째 깊이다. 특히 세번째 특징과 관련해선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한단계 높여줄 다양하고 이색적인 콘텐츠들이 가득하다. 종이 <농민신문>과 네이버·다음 등 포털에서 볼 수 없는 기사와 칼럼 등 회원 전용 고품격 콘텐츠가 17개나 된다.
‘취향 저격’ 골라 보는 맛이 있는 <디지털농민신문> ‘N+프리미엄’ 코너들을 소개한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고수의 엔(N)계명’과 ‘손바닥 가락시장’은 놓치지 말아야 한다. <디지털농민신문>이 야심 차게 준비한 대표 영농·유통 콘텐츠여서다.
뛰어난 재배기술과 마케팅으로 최우수 반열에 오른 농부의 비결을 살펴보는 ‘고수의 N계명’은 모바일 언론환경에 걸맞은 간명한 글쓰기로 독자들을 1등 농업의 세계로 초대한다.
‘손바닥 가락시장’은 신개념 시세 분석 코너다. 국내 최대 농수산물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에서 연중 핵심적으로 거래되는 40여개 농산물 중 매일 5개 품목을 골라 시세·반입량·산지 동향을 매주 월∼금요일 낮 12시께 독점 제공한다.
◆‘미래’를 꿈꾼다면=‘애그머니(AgMoney) 리포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팜·푸드테크·그린바이오 등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이끌어갈 대표 영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새싹기업(스타트업)의 땀과 눈물·환희를 접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디지털 세상이 완전히 열렸다. 빛의 속도로 변모하는 외식산업의 현주소를 탁월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이윤화의 맛있는 트렌드’는 외식산업의 미래 조망에 유용하다.
◆‘현안 분석’을 원한다면=최고와 미래도 현재가 없으면 사상누각일 터. 한주간의 현안을 분석하고 그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을 비대면으로 만나보는 ‘오디오 대담’은 <디지털농민신문>의 비밀 병기다.
시시각각 변하는 농업계 이슈를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음성과 지문을 동시 제공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기사를 마주하게 된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