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8 오전 11:45:00
[디지털농민신문 4월3일 출범] ‘손바닥 가락시장’ 제작 힘보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데이터전략팀
입력 : 2023-03-28 17:10

<디지털농민신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출범 전부터 출하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코너가 있다. 바로 ‘손바닥 가락시장’이다.
손바닥 가락시장은 국내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의 농산물 시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농민신문사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손을 맞잡고 만드는 프리미엄 콘텐츠다.
공사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5개 품목(제철 2개, 임의 3개)의 일일 반입량·주산지·시세와 함께 값 전망을 보내오면, 신문사는 이를 정리해 정해진 시간에 출하자들에게 송출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중요한 가락시장의 다양한정보를 출하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수집·가공하는 곳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통본부 현대화사업단 데이터전략팀이다.
데이터전략팀은 지난해 7월 새롭게 결성된 신생팀으로, 가락시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업무를 수행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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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민신문 (이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