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렬 기자
- 승인 2022.12.27 18:37
- 호수 4044
- 7면
2022-12-27 오후 8:55:00
출처 : 농수축산신문 (박현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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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양곡도매시장 등 서울특별시 공영도매시장이 신년을 맞아 휴장에 돌입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30일까지 저녁 경매가 열리고 내년 1월 2일 저녁부터 재개장한다. 과일부류는 오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내년 1월 3일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시장 중 선어·패류부류는 오는 31일 아침 경매까지 열리고 내년 1월 2일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된다. 건어부류는 오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내년 1월 3일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경매제 채소부류는 오는 30일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내년 1월 2일 저녁부터 다시 시작된다. 과일부류는 오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내년 1월 3일 새벽 경매부터 진행된다. 시장도매인제 시장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내년 1월 2일 오후 6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양곡도매시장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진행되고 내년 1월 2일 오전 7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강민규 서울시공사 유통본부장은 “신년 휴업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과 적극적으로 공조함으로써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