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두현 기자
- 승인 2026.09.04 14:08
2026-09-04 오후 4:46:00
[한국농어민신문 이두현 기자]
추석 전후로 수도권 주요 농수산물도매시장들이 일제히 휴업에 들어간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채소부류 경매는 9월 23일까지 진행된 후 휴업에 들어가 27일 저녁에 재개하며 과일부류는 24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8일 새벽에 재개장한다. 수산시장의 선어, 패류부류는 24일 아침 경매까지 진행하고 27일 재개하며, 건어부류는 23일 아침까지 개장 후 29일에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의 경매제 채소부류는 9월 23일 저녁 경매 이후 휴장했다가 27일 저녁에 다시 개장하며, 과일부류는 24일 아침 경매까지 진행한 후 휴장했다가 28일 경매를 재개한다. 시장도매인제는 23일 24시까지 거래한 후 휴업한 뒤 27일 개장한다. 양곡도매시장은 23일 18시부터 28일 7시까지 휴장한다.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채소부류가 9월 23일 저녁 경매를 마지막으로 휴업한 뒤 27일 거래를 재개하며, 과일부류는 24일 아침 경매까지 진행 후 28일 새벽에 다시 문을 연다. 수산시장은 24일 아침까지 거래 후 휴업에 들어갔다 27일 저녁 경매를 다시 시작한다.
각 공영도매시장의 개설자들은 “추석을 전후해 농수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유통인들과 함께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하자들도 도매시장 휴업 일정을 정확히 살펴 상품 출하에 문제가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두현 기자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이두현 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