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관련기사

‘중앙청과, 채소 출하 운송기사들에게 수박 200통 전달’

  • 2026-07-24 오후 3:12:00
  • 24

출처 : 농업인신문(위계욱 기자)




농업인신문_로고.jpg
 

‘중앙청과, 채소 출하 운송기사들에게 수박 200통 전달’

  •  위계욱 기자
  •  
  •  승인 2026.07.24 09:10

폭염 속 농산물 운송 애쓰는 운송기사들 노고 격려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중앙청과(대표이사 이원석)는 무더운 여름철 전국 각지에서 가락시장으로 채소류를 운송하는 운송기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수박 약 200통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야간 운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지에서 출하된 농산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가락시장까지 운송하고 있는 기사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소 출하 운송기사들은 전국 산지와 가락시장을 연결하며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원활한 유통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열악한 운송 환경에도 불구하고 채소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밤낮없이 운행하고 있다.

중앙청과는 이러한 운송기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약 200통을 준비했으며 이번 주 동안 중앙청과에 채소류를 운송한 출하 차량 기사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중앙청과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위해 산지 출하자 및 유통종사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수박 전달과 관련한 절차는 농산물 유통 현장의 상생과 나눔이라는 행사 취지에 ()희망나눔마켓을 통해 진행했다. 앞으로도 유통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는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중앙청과 이원석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산지 농산물을 안전하게 운송해 주시는 기사분들의 노고 덕분에 가락시장의 농산물 유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앞으로도 산지 출하자와 운송기사 등 농산물 유통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