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자료

‘03년 이후 처음으로 최저보장가격 조정 이뤄져

  • 2011-03-10 오후 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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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년 이후 처음으로 최저보장가격 조정 이뤄져


 - 현행 가격보다 평균 27% 인상 -

 - 가격급락시 손실위험 축소로 계약재배사업 활성화 기대 -

농림수산식품부는 ‘03년 이후 동결되었던 노지채소 6개 품목의 최저보장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최저보장가격이 정해져 있는 7개 품목 중 최근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 추세에 있는 양파는 현행 수준에서 동결하고 6개 품목의 최저보장가격을 현행 대비 15~52% 정도 인상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조정된 최저보장가격은 ‘11년 3월 발표 시점 이후 수확되는 계약재배 사업 대상 물량부터 적용된다.


첨부파일 : 110310(채소특작과)03년 이후 처음으로 최저보장가격 조정 이뤄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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