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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부추축제’ 현장서 생산농가와 소통 나서

  • 2026-10-20 오후 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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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농어민신문(우정수 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54

 







‘양평부추축제’ 현장서 생산농가와 소통 나서

  •  우정수 기자
  • 승인 2026.10.20 14:19

동화청과 홍성호 대표이사 등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동화청과가 양평부추 농가의 안정적인 출하를 위해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화청과는 홍성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최근 열린 ‘양평부추축제’ 현장을 찾아 부추 농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화청과에 따르면 이는 출하 농가 교류 및 상생의 일환으로, 동화청과는 부추를 소재로 한 지역 행사인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축제 홍보 영상 제작은 물론, 손수건·포토존·단체 티셔츠 등 연도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산지 지원에 힘입어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은 ‘2024 농산물마케팅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동화청과는 축제 지원뿐만 아니라 양평 부추의 산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지원에도 노력하고 있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도매법인 최초로 ‘부추 전용 경매장’을 신설하고, 하역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 하역업체를 전담 배치하는 등 부추 신선도 유지와 농가 수취가격 제고에 힘써왔다. 홍성호 대표이사는 이러한 산지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양평부추축제 개막식에서 김선교 국민의힘(경기 여주·양평) 의원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화청과는 앞으로도 양평 부추의 안정적인 도매시장 출하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호 동화청과 대표이사는 “궂은 날씨와 시세 변동 속에서도 고품질 양평 부추를 출하하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유통 환경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정수 기자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우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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