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오 기자
- 승인 2026.02.11 17:35
2026-02-11 오후 2:35:00출처 : 농수축산신문(김진오 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260

[농수축산신문=김진오 기자]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는 지난 9일 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과 협력해 서울 가락 농수산물도매시장·강서 농산물 도매시장·양재 양곡 도매시장에서 청소나 교통질서 유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종사자 400명에게 설 명절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락시장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현장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홍성호 가락시장지회장은 “도매시장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는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매시장은 유통인과 종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인 만큼 소외되는 종사자가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락시장지회는 도매시장 내 종사자 지원 활동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한 기부와 후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