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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청소년 응원"…동화청과·신라문화장학재단, 장학금 1억원 ‘쾌척’

  • 2026-06-22 오후 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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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민신문(서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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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청소년 응원"…동화청과·신라문화장학재단, 장학금 1억원 ‘쾌척’ 
입력 : 2026-06-22 17:40
전국 20곳 조공법인·농협 통해 
117명에 전체 1억원 전달 
3. 김제 광활농협(장학증서 전달)
18일 전북 김제 광활농협에서 열린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김용식 신라문화장학재단 이사(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임영용 광활농협 조합장, 배성호 동화청과 상무 등이 장학생 학부모들과 아아이들의 성장을 기원하고 있다. 동화청과

서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동화청과(대표 홍성호)는 신라문화장학재단과 함께 전국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117명에게 모두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국 20개 조합공동사업법인·지역농협을 통해서다. 

동화청과는 18일 충남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전북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김제 광활농협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선 당진시농협해나루조공법인과 고창군농협조공법인에서 각 5명, 광활농협에서 10명 포함해 모두 20명의 수혜 학생 학부모가 장학증서를 받았다. 학부모들은 모두 농민이다. 

현장엔 김용식 신라문화장학재단 이사와 배성호 동화청과 상무 등이 참석해 이들을 응원했다. 동화청과는 이들 조공법인·농협 3곳 외에도 전국 17곳 농협을 통해 농민의 청소년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광근 당진시농협해나루조공법인 대표는 “농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장학금이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이사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앞으로도 산지와 상생하고 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효상 기자

 


 

출처 : 농민신문(서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