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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 23년간 지속된 온정의 김장나눔 김치 전달

  • 2025-12-12 오후 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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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업인신문(위계욱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www.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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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 23년간 지속된 온정의 김장나눔 김치 전달

  •  위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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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12.12 09:25
 
대아청과가 강동구청과 묵담봉사회에 온정의 김장나눔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대아청과 박준홍 상무, 김기영 상무, 이수희 강동구청장, 묵담봉사회 김인희 회장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대표이사 이상용지난 11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키 위한 ‘2025 온정의 김장나눔 김치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대아청과는 수도권 내 복지기관경로당취약계층 가구 등의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김치 1,800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2002년 첫 시작 이후 올해로 23년째 이어진 김장 나눔 활동에는 대아청과 임직원을 비롯해 묵담봉사회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말 나눔 행사로 지속하고 있다.

김치를 전달받은 묵담봉사회 김인희 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대아청과 임직원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과 가정에서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면서 김장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상용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시작한 김장나눔이 23년간 지속되며 어느덧 가락시장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활동들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대아청과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강원도 농산물 꾸러미 500개를 서울 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서울시 취약계층 아동 과일공급 사업과 무료급식 봉사활동불우이웃 생계비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