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계욱 기자
- 승인 2025.12.19 10:32
2025-12-19 오전 10:25:00출처 : 농업인신문(위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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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의 모기업인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농업인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 3,000만원을 농촌지도자회에 기탁했다.
지난 17일, 수원 농민회관 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임원회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노만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송진오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고물가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가정의 자녀 가운데, 학업 의지는 높지만 경제적 부담이 큰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만호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지원” 이라며 “취약계층 농업인 자녀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호반장학재단과 대아청과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송진오 사무국장과 이상용 대표는 “농가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촌과 상생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호반장학재단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 농업인신문(위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