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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전국 출하산지 4곳에 맞춤형 물류기자재 지원

  • 2025-06-02 오전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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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서효상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5275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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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전국 출하산지 4곳에 맞춤형 물류기자재 지원
입력 : 2025-06-02 11:00
부안천년의솜씨조공법인에 이어
담양 봉산농협·북시흥농협·포항시원예조공에
봉산농협(3)
서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동화청과는 26일 전남 담양 봉산농협에서 ‘2025년 물류기자재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동화청과

서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동화청과는 ‘2025년 상생기금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의 하나로 전국 농산물 출하산지 4곳에 농가 맞춤형 물류 기자재를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물류기자재 전달식은 이달 20일 전북의 부안천년의솜씨조합공동사업법인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전남 담양 봉산농협과 경기 북시흥농협에서 각각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홍성호 동화청과 대표를 포함해 각 지역 농협 조합장과 임원진, 경매사 등이 참석했다. 경북 포항시농업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에는 현장 방문 없이 물류기자재가 지원됐다. 

물류기자재 지원은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소속 4개 도매시장법인(동화청과·서울청과·중앙청과·대아청과)과 농협가락공판장이 공동으로 조성한 상생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한국농어촌희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지는 공익사업이다.

김방섭 봉산농협 조합장은 “물류 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 창고 보수공사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병은 북시흥농협 조합장은 “북시흥농협의 모토가 바로 ‘상생’”이라며 “물류기자재 지원을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호 동화청과 대표는 “동화청과는 일괄적인 지원이 아니라 산지별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제 산지에 필요한 물류기자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매시장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산지 농민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효상 기자 






출처 농민신문(서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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